Search Results for '2008/03'

3 POSTS

  1. 2008/03/27 about Mac (4)
  2. 2008/03/16 글을 수정합니다. (3)
  3. 2008/03/11 2008.03.11 - like a 시험기간 (4)

about Mac

Posted 2008/03/27 11:44, Filed under: 이야기/?+?=etc
얼마전 웹컨텐츠제작스튜디오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오문석 교수님의 맥북을 보고는 맥이라는것을 거의 처음 눈으로 접했다.

그 후로 맥의 시각적인 매력에 빠져 막연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와구 들었다.
뭐 하지만 워낙 비싼 맥의 가격과 나의 지갑사정으로 인해 그냥 상상속의 맥이었다 ㅋ

상욱이가 쓰는 windows xp가 깔린 맥북으로 맥을 접하게 되면서 들게된 또다른 생각은
'어렵다. 불편하다. 그런데 와우!!멋지다 ㅋ'

지금은 랩실의 조교가 되어서 맥을 만지고 싶을땐 언제든 만질수 있게 되었지만...
언제까지 내가 버틸지는^^;;

손으로 느끼는 불편함이 있지만
눈으로 느끼는 쾌락이 더 크기 때문일까??

잘 만지지도 못하는  Mac을 계속 켜보는 이유인가보다.

Trackback URL : http://perugorang.tistory.com/trackback/108

  1. # 날벌레 2008/04/03 12:50 Delete Reply

    상욱이자식 역시...맥북쓴단말야? 부르조아같으니라고ㅋㅋ(->삐뚤어졌다) 편집할때 맥쓰는데(파이널컷) 외장 간지는 역시..근데 마우스는 갔다 버리고 싶다는.

    1. Re: # perugorang 2008/04/03 13:47 Delete

      상욱이는 부르조아지 ㅋ
      부러울 따름이야^^;;
      파이널컷쓰는구나..
      예전에 kbs알바 얇팔하게 할때 이제 다들 파이널컷쓴다더라..
      마우스 설정가서 오른쪽버튼도 쓰게 할수 있어 ㅋ
      암튼 맥은 멋있고 어려워 ㅋ

  2. # 날벌레 2008/04/03 12:52 Delete Reply

    블로그 봄간지 작살.

    1. Re: # perugorang 2008/04/03 13:47 Delete

      ㄳㄳ^^;;
      뭐 내가 만든것도 아닌데..
      이번학기 끝나면 만들수도 있겠다 ㅋㅋ

Leave a comment

글을 수정합니다.

Posted 2008/03/16 03:43, Filed under: 이야기/only jk

더러운 기분으로 욕이 난무한 글을 썼다가
후에라도 어떤 이들이 볼까봐
비겁한 마음에 글을 수정합니다.

모든 인간이 사회적 인간은 아닌가 봅니다.
술을 안쳐먹던가
사람들을 안만나던가
입을 쳐닫고 살던가.

편하겠네요..


Trackback URL : http://perugorang.tistory.com/trackback/107

  1. # 피쉬테일 2008/03/18 21:55 Delete Reply

    궁금하네. (미안;;)

    1. Re: # perugorang 2008/03/19 16:24 Delete

      피쉬테일이 누구였더라. (미안;;)

  2. # 날벌레 2008/04/03 12:51 Delete Reply

    난데.

Leave a comment

2008.03.11 - like a 시험기간

Posted 2008/03/11 00:56, Filed under: 이야기/only jk

시험기간에 티비가 재미있고 게임이 하고 싶은것 처럼...
과제를 하다가 한달넘게 관리도 안한 블로그에 들어와 글을 쓰고있다.

젠장...
영어가 싫다.
원서수업이라는걸 대학와서 처음해보는것이라 그런건지 영어가 쥐약이라 그런건지...
쉬운 1장따위를 몇시간쨰 읽고 끄적여보지만 세련되게는 커녕 말이 이어지질 않는다...
내일이 선거라 일찍 나가야하는데...
이러다 잠도 못자는것 아닌가 모르겠다...

2장은 또 언제하냐.
담배나 하나 피자.


Trackback URL : http://perugorang.tistory.com/trackback/106

  1. # stream 2008/03/11 01:05 Delete Reply

    준규씨 반가워요~ ㅋㅋ from 티링 범.

    1. Re: # perugorang 2008/03/11 13:46 Delete

      누군가했네..ㅋㅋ
      반가워요~!
      잘지내요??

  2. # 티티새 2008/03/12 01:48 Delete Reply

    요즘 블로그 잘 안하는구나 ㅋ
    나 초대해달라고 들어왔는데~
    심심해서 한번 해볼까하고
    그냥 가입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가 봤는데
    왠지 초대받으면 뭔가 좋은 것 같아서 ^^

    요즘 공부하느라 바쁘구나~

    그래도 잠시 짬이나면 한번 보장!!^^
    술 한잔 하자고~~ㅎㅎ

    1. Re: # perugorang 2008/03/12 15:58 Delete

      초대 바로 해드릴께요 ㅋㅋ
      공부는 별로 안하고..
      술을 며칠먹었더니..
      입술에 뭐가나서 난리네요 ㅋ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