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Music] School of Rock

Posted 2007/12/10 10:04, Filed under: 이야기/eye+ear
2007.12.06

School of Rock
-리처드 링클레이터


너무나 뻔한 스토리...
-엉뚱하고 새로운 선생님
-적응 못하는 아이들
-감동적인 결말


하지만...
잭블랙!
락앤롤!
두가지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영화다 ㅋ

잭블랙을 처음 ocn에서 봤을땐
B급영화에 단골출연하는 그냥 웃긴배우구나...했는데...
그의 영화들을 접할수록...
빠져든다...
못하는게 없는 배우다.(물론 엄청난 노력이 있었겠지만...)
그런면에서 그는 장인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음악...
대학에 입학하면서 술과 사람들과 어울리느라...
소홀해져 버린...
고등학교2년동안 적금을 들어 모은 50만원...
나에겐 대학에 들어가면 밴드동아리에 들어서 멋진 기타를 사고 싶었다 ㅋ
하지만 실망적인 동아리와(극단적인 개인적소견) 술값이라는 미명아래 술술 세어나가버렸다.
그 어느 유명한 밴드도 아닌 잭블랙과 아이들이 다시 음악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영화에 나온 노래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밴드중의 하나
RATM이다.
들어봅시다^^
지지지지지징 지지지지지징 지지지지지징 징징징지지지징


Rage Against The Machine
-sleep now in the fir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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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ge against the machine reborn 2007.04

    Tracked from demongs.com by "rammsteiner" 2007/12/23 10:08 Delete

    zack de la rocha back to rage against the machine in voodoo festivalrage against the machine이 돌아왔다. 다시 태어난것이다.. 내 마음속의 지존급 랩코어보컬리스트 zack이 다시 자기 둥지를 찾았다. 그들이 좌파건 우파건 쓰래기 린킨팍이 따라올수 없는 그 에너지는 영원하다..그리고 voodo 무대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 우리나라 공연왔었을때 술 안먹고 티켓 사는건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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