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용서받지 못한자

Posted 2007/08/10 18:28, Filed under: 이야기/eye+ear
2007.08.08

용서받지 못한자
- 윤종빈


말하려던 것은 무었이었을까?
지랄같은 대한민국 군대?
그속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가치관의 혼란?

하지만 거창하게 주인공으로 인해 뭔가가 바뀌었다면
영화가 더 우스꽝스러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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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2005

    Tracked from The Gallery of Things 2007/09/29 19:14 Delete

    너무 지루해서 끌까 하다가,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이 배속을 넘나들면서 봤습니다. 보기 전에 좀 지루한 줄 알고 봤더라면 참고 기다릴 수 있었을 것도 같은데, 30분 정도를 남겨 두고는 저는 거의 갑갑해 미칠 지경이었어요. 영화의 감독 윤종빈은 제작/감독/출연까지 겸하는데, 다 보고 나서 감독이 맡은 역할을 확인했을 때, '저런 씰빵한 XX가 감독도 하는구나' 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에서 많이 맞기도 맞고, 온갖 멍청한 행동으로 보는 사람의..

  2.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The Unforgiven)

    Tracked from Brand named WMINO 2008/02/04 12:14 Delete

    군대가기 21일을 앞두고 보게 된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정말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다녀온 남자 2명만 모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자신의 군대 이야기. 그 군대 이야기를 가장 진솔하게. 그렇게 풀어낸 영화라고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단 하나. '저 정도면 참 별거 아니다.' 영화는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합당한. 군대를 제대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그 안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한 인간의 이야기를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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