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ac

Posted 2008/03/27 11:44, Filed under: 이야기/?+?=etc
얼마전 웹컨텐츠제작스튜디오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오문석 교수님의 맥북을 보고는 맥이라는것을 거의 처음 눈으로 접했다.

그 후로 맥의 시각적인 매력에 빠져 막연히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와구 들었다.
뭐 하지만 워낙 비싼 맥의 가격과 나의 지갑사정으로 인해 그냥 상상속의 맥이었다 ㅋ

상욱이가 쓰는 windows xp가 깔린 맥북으로 맥을 접하게 되면서 들게된 또다른 생각은
'어렵다. 불편하다. 그런데 와우!!멋지다 ㅋ'

지금은 랩실의 조교가 되어서 맥을 만지고 싶을땐 언제든 만질수 있게 되었지만...
언제까지 내가 버틸지는^^;;

손으로 느끼는 불편함이 있지만
눈으로 느끼는 쾌락이 더 크기 때문일까??

잘 만지지도 못하는  Mac을 계속 켜보는 이유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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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날벌레 2008/04/03 12:50 Delete Reply

    상욱이자식 역시...맥북쓴단말야? 부르조아같으니라고ㅋㅋ(->삐뚤어졌다) 편집할때 맥쓰는데(파이널컷) 외장 간지는 역시..근데 마우스는 갔다 버리고 싶다는.

    1. Re: # perugorang 2008/04/03 13:47 Delete

      상욱이는 부르조아지 ㅋ
      부러울 따름이야^^;;
      파이널컷쓰는구나..
      예전에 kbs알바 얇팔하게 할때 이제 다들 파이널컷쓴다더라..
      마우스 설정가서 오른쪽버튼도 쓰게 할수 있어 ㅋ
      암튼 맥은 멋있고 어려워 ㅋ

  2. # 날벌레 2008/04/03 12:52 Delete Reply

    블로그 봄간지 작살.

    1. Re: # perugorang 2008/04/03 13:47 Delete

      ㄳㄳ^^;;
      뭐 내가 만든것도 아닌데..
      이번학기 끝나면 만들수도 있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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