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4개월 사용기
2009/07/01 11:54 Jk++/Mac++
Mac에 대한 열망으로 MacBook을 지른지 4개월이 다 되었다.
그동안 Mac으로 무었을 하였느냐 묻는다면
1. Mac 가지고 놀기.
2. 웹서핑
3. 개발환경구축 및 개발공부
4. Game
5. BootCamp로 윈도우하기.
등등이 있겠다.
얼마전 발표된 맥북과 맥북프로라인을 보면서 많은 애플러버들이 통탄을 금치 못하였을것이고
나 또한 그 중 한명이었다.
학생할인으로 구입한 뉴 흰둥이(MB881).
당시 가격에 149만원이었다. ㄷㄷ
하지만 새로 나온 MacBook Pro 13인치가 학생할인으로 1,589,000원.
레어바디유저들에 비하면 그 억울함이 덜 하지만 짜증이 나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맥의 Expose와 Spaces 만으로도 훌륭한 나의 첫 노트북이 되어주었기에 억울함은 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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